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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틀니 심미성이냐 기능이냐 고민이라면 - 진주 한그루치과의원

진주한그루치과 2026. 5. 15. 16:20


 

 

 

안녕하세요. 진주 한그루 치과 원장 박진성입니다.

임플란트 틀니가 과연 어떻게 제작되는지 그리고 환자분에게 어떻게 적용돼서 환자분은 어떤 만족감을

느꼈는지 이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하고요.











자, 임플란트 틀니는요.

임플란트도 마찬가지인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틀니 같은 경우는요. 한 번 뜨는게 아니고 1차분  2차분 뜨고요.

틀니를 맞춰야 되고 또 틀니를 맞춰서 끼워도 있잖아요.

내 틀니. 즉 자기 몸에 맞는데 또 한 두 달 또 적응하셔야 되거든요.

이렇게 긴 시간이 필요해요. 근데 긴 시간 동안 "환자 분 적응하세요." 이게 끝나는게 아니고요.

제가 꼭 말씀드리는 거는 틀니를 끼고 났을 때는 새 신발 산 것처럼 불편할 수 있다.









한두 번 정도는 우리가 수정을 해 드려야 되니까 오셔라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래서 "환자분한테 말씀드리게 잘 버티게 해 줘서 고맙다."

이게 무슨 말이냐? 칭찬과 격려죠. 아, 환자분은 이제 다 했으니까 뭐 아플 수 있지 이게 아니고요. 


"아, 어머니 힘드시죠? 근데 뭐 다음에 또 쉽 얼마나 잘 드시려고 우리가 이럽니까? 같이 힘내서 해 봅시다"


라고 저는 말 하거든요.

​뭐 칭찬도 해 드리고 격려도 해 드리고 하거든요. 또 우리가 조금 실수했을 때는 어머니 죄송합니다라고 솔직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는 그런데 크게 포인트는 줄 벗어나지 않으니까 이런 이런 대안으로 이런 해결책으로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솔직히 말씀드리는 편이거든요.








​​

그래서 이분 같은 경우는요.

임플란트를 하고 싶어도 임플란트를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되 있죠. 뼈가 산에 나무가 없으면 산은 어떻게 될까요? 평지가 됩니다.

비와 바람에 휩쓸려 갖고 땅이 없어져 버리잖아요.



치아가 중요한 이유는요. 치아가 없으면 원래 이분도 뼈가 있어야 돼요.

치아가 없으면 쓰러져 버립니다. 그리고 틀니를 오래 끼잖아요.



틀니를 젊은 나이에 끼시면요 이렇게 뼈가 녹아요.





​​







신경관과의 거리가 임플란트를 심을 길이가 안 나와요.



"그럼 난 평생 그냥 맨날 빠지는 틀니 써야 돼?"

그건 아닙니다.



신경과는 여기까랑 여기까지밖에 없어요. 즉 여기는 없어요. 그래서 앞쪽을 공략할 수가 있습니다.

임플란트 틀니로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치아 같은 경우는 어쨌든 다 풀케이스로 다 뽑고 세팅을 다시 해야 된다.

치료 계획을 전체적으로 잘 세워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자, 봅시다. 어떻게 됐는지 보시면 밑에네 개, 위에네 개를 심었습니다.













임플란트 틀니도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뿌리 심고 똑딱이라고 해서 볼만 달아서 하는 방법이 있고요.

머리를 다 올려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거는 환자분에 따라 다른데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어금리니가 많이 없는 경우는 이런 경우를 많이 합니다.



이런 경우에 장단점이 있어요. 똑딱이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런 경우 보다 좀 더 잘 빠져요.



근데 이렇게 되는 경우는 심리적으로 조금 안 좋은게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뽑고 네 개를 해서 이렇게 머리를 만들어서 했어요.












그러면 임플란트는 심고 기간이 얼마나 필요할까?

3, 4개월 필요합니다.



틀니 본까지 떠야 되잖아요. 그러면 또 여러분 오셔야 돼요.

아까 환자분이 말씀하셨던 긴 시간이란게 진짜 몇 년 걸리는게 아니고요.



심리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렸다이 말씀을 하는 겁니다.



왜?



치아가 없고 치아를 다시 만드는 그 과정에서 식사도 조금 불편할 수 있고 그런 부분입니다.



하지만 아까 뭐라고 그랬죠? 잘 견디게 해 줘서 고맙다라는게 뭐죠?

이렇게 나이스하게 만들어 드리면요. 환자분은 만족하시고 그때부터는 살쪄서 오십니다.



그래서 서로가 환자분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힘을 합쳐서 잘하면 된다.

좋은 진단을 세워서 정확한 진단을 세워서 서로 협동해서

결과를 좋게 만들면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치아 사이에 은색 고정대가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보기 싫을 수도 있어요. 아까 머리까지 올려서 틀니를 만들었다고 했잖아요.

그런 경우는 이게 조금 보기 싫어요.



사실은. 근데 볼 방식으로 해서 이렇게 조그만하게 볼을 해서 하면 쇠가 안 보입니다. 메탈이라고 그러는데 이런게 심미적으로론 좋은데 조금 더 자주 빠져요. 



이분은 어금니에 뼈가 없어서 지지해 주는게 밑으로 꺼져 있잖아요.

그래서 심미적인 거보다 기능적인 걸 더 제가 강조하고 싶어서 이렇게 디자인을 추천드렸던 겁니다.



환자분은 어때요?

기능적으로 자기는 틀니가 빠지는것보다 더 좋다고 생각을 한 거죠.



이거는 기호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환자분의 뼈 상태에 따라서 의사는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선택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하지만 이분 같은 경우는 저는 다시 시술를 한다고 해도 요런 시술을 할 것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사실은요. 임플란트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우리 100세 시대 그러잖아요. 60 70 되셔서 임플란트 틀니보다 임플란트를 하는게 좋고요.

그리고 틀니나 임플란트 틀니도 너무 젊은 나이 하면 뼈가 많이 녹습니다.

뼈가 많이 녹으면 다음 선택지가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퍼스트 초이스는 임플란트고요.

할 수 없을 때 임플란트 틀니를 하는 걸 권해 드리고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치료를 받으러 가는 것도 어찌 보면 환자 분 선택입니다. 

다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하시고 "아 뭐 어떻다", "저런 가보다", "아 나는 이런 경우인가"에 대해서 그리고 "병원에서 말했는데 과연 그 선택지밖에 없는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라고 제가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